유리섬유 강화는 나일론에서 가장 일반적인 개질 방식입니다. 그레이드명의 GF15, GF30은 유리섬유 함량이 약 15%, 30%임을 뜻합니다. 많은 고객분들의 질문은 이렇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넣는 것이 적당한가? 유리섬유를 넣었더니 부품이 휘면 어떻게 해야 하나?
1. 유리섬유 함량이 높을수록 변화가 뚜렷하다
유리섬유 비율이 높아질수록 소재의 강도, 강성, 내열성, 치수 안정성이 모두 향상되고, 흡수로 인한 영향도 작아집니다. 대신 인성이 떨어지고, 표면에 섬유가 드러날 수 있으며, 금형 마모가 커지고 유동성도 나빠집니다.
2. 함량별 적합한 부품
1. GF10~GF15: 인성과 강성 사이의 균형형으로, 어느 정도 탄성이 필요한 스냅핏, 박육 부품, 외관 요구가 높은 부품에 적합합니다.
2. GF25~GF30: 가장 많이 쓰이는 범위로, 대부분의 구조 부품, 브래킷, 하우징, 전동공구 부품에 적합합니다.
3. GF35~GF50: 고강성, 고내열 또는 금속 대체를 추구하는 부품용으로, 금형과 공정에 대한 요구가 더 높습니다.
유리섬유는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며, 강도와 강성 요구를 충족했다면 필요한 만큼의 함량이면 충분합니다.
3. 휨은 왜 발생하는가
유리섬유는 용융 수지가 흐르는 동안 유동 방향을 따라 배향되므로, 유동 방향과 수직 방향의 수축률이 달라집니다. 여기에 두께 불균일과 냉각 불균일이 더해지면 부품이 쉽게 휘고 변형됩니다. 유리섬유 함량이 높을수록 이러한 이방성은 대체로 더 뚜렷해집니다.
4. 휨을 제어하는 일반적인 방법
1. 설계: 두께를 최대한 균일하게 유지하고, 두께를 늘리는 대신 리브를 추가하며, 넓은 평판 구조를 피합니다.
2. 게이트: 게이트 위치와 개수를 적절히 설정해 섬유 배향을 보다 균일하게 합니다.
3. 금형 온도: 금형 온도를 적절히 높이고 균일하게 제어해 냉각 편차를 줄입니다.
4. 소재: 성능을 충족하는 범위에서 유리섬유 함량을 낮추거나, 유리섬유+미네랄 또는 저휨 전용 그레이드로 변경합니다.
5. 공정: 보압 압력과 시간을 조정해 과보압으로 인한 내부 응력을 피합니다.
5. 외관의 섬유 노출은 어떻게 하나
금형 온도와 사출 속도를 높이고 유동성이 더 좋은 그레이드를 선택하면 일반적으로 섬유 노출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외관 부품은 전용 저섬유노출 배합을 선택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RJF 플라스틱은 다양한 유리섬유 함량의 PA66, PA6 강화 소재(검은색 10%, 30% 등 포함)를 공급하며, 부품 구조와 사용 조건에 따라 함량을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일반 자료이며, 구체적인 데이터는 실제 물성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